티스토리 뷰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무슨 해괴망측한 소리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 할 수록 경험과 견문이 쌓이면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형성하게 된다.

주변에서 주식을 하다가 망했다는 사람도 목격하고,
코인광풍때는 직접 코인에 손댔다가 눈물겨운 손절하고 빠져나온 경험도 있다.

투자뿐만이 아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회현상에 있어서,
자신만의 세계관이 생기면서 어느샌가 세상에 대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게 된다.

신기술이 나와도 시큰둥하고 냉소적이거나
주변에서 좋은 투자법을 알려줘도 투자는 위험한 것이라며 외면하는 등

하지만 자신만의 편협한 세계관에 갖혀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아빠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

유행에 맞게 적절한 옷을 입을 줄 알아야 한다.

그 이유는 시대와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상의 변화에 맞추지 못하는 사람은 과거속에서 사는 것이다.

과거 속에서 살 때 당신은 이미 지나간 것들에 투자한다.

그러면 부자가 되기는 커녕 오히려 손해를 본다.

젊어서 부자로 은퇴하려면

"이미 일어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것"에 투자해야 한다.

그렇다.

자신만의 세계에 갖혀사는 사람은 현재가 아니라 과거에 갖혀 사는 사람인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뼈에 새기는 말이 있다.

살던대로 살면,
살던대로 살게된다.

무슨 말장난 같은 소리인가.

풀어서 써보자면 다음과 같다.
당신이 과거에 살던 방식 그대로 현재를 살아간다면,
과거에 살던 방식 그대로 미래를 살아가게 될 것이다.

즉,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현재를 산다면
미래에도 역시 시궁창같은 현재모습 그대로 살게 된다는 뜻이다.


이렇듯, 우리는 절대 자신만의 틀에 갖혀서 살아서는 가난을 벗어날 수 없다.

아래는 왜 나 자신을 경계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유퀴즈 인터뷰이다.

반드시 정독하고 숙지해서 내 현재를 반성해야 할 것이다.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