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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아빠는 실수를 하는 것은 그 사람이 멍청하다는 의미라고 생각했다.

'올바른' 답을 외우는 것이야말로 지적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

반면에 부자 아빠는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다고 믿었다. 그 분은 자주 이렇게 말씀하셨다.

"책을 읽어서 골프 선수가 될 수는 없다.

진짜 골프 선수가 되려면 많은 실수를 경험해야 하지.

진짜 부자가 될 때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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