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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는 것은 결국 과거의 기억에서 출발해 미래로 발전해나가는 과정을 거친다.

그런데 여기서
'나쁜과거'를 생각하고 그로부터 '나쁜미래'로 발전한다면 정신건강에 매우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과정이 계속 누적될 수록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그렇다면, 좋은과거, 좋은미래는 괜찮을까?
그렇지 않다.
일시적인 위로는 되겠지만 어차피 일어나지 않은 일에 내 정신적 에너지를 쓰는 것은 결국 낭비이다.

과거나 미래에 대한 생각에 빠져 있다는 것은 결국 현재를 살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생각을 줄이고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정신건강으로 가는 길인 것이다.

결국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생각 자체가 정신건강에 가장 직결되는 것이다.

정신 불건강은 과거 또는 미래에 갖혀 사는 것이고 정신 건강은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 것이다.

당신이 현실에 충실하게 살 수록 정신건강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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