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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을 둘러보면 위의 사례처럼 시니컬, 막말, 프로불편러는 아주 흔히 볼 수 있다.

사실 속내는 그저 자신의 분풀이를 하고 싶었을 뿐이면서 마치 말은 자신의 말이 다 맞고 다 이유가 있어서 막말을 하는 것마냥 자기 합리화하는 부류의 인간들.

이유야 어쨋든 막말은 막말이고 무례는 무례다.

이유가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런 글귀가 있다.

니가 그렇게 불평이 많고

타인과 세상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유는

가진게 없어서 그래.

니 안목이 남달라서도 아니고

니가 잘나서도 아니야.

단지 가난해서 그래.

니 내면과 환경이. 경험이. 처지가

작가 이석원

시기와 질투는 인간의 오랜 본성이다.

하지만 시기와 질투라는 원초적인 욕구를 억누르고 슬기롭게 다스릴줄 알아야 비로소 부자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

왜 그럴까?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속담이 있다.

위 속담이야 말로 인간의 원초적 본성인 시기와 질투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당신이 부자를 꿈꾼다면 위 속담은 이렇게 바꿔서 말 해야 할 것이다.

사돈이 땅을 사면 축하해주면서
어떻게 사게 되었는지 비결을 물어본다.

시기와 질투만해서는 절대 발전은 없다.

위의 사례의 아주머니도 마찬가지다.

본인은 고작 몇백 벌었는데, 친구가 1억5천을 벌었다면 쏘아붙일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런 큰 수익을 얻게 되었는지 비결을 물었어야 헀다.

그래야 발전이 있는것이다.

재테크에서 가장 중요한건 마인드세팅이고 부정적인 마인드는 최대한 멀리하고 발전적인 마인드를 장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반드시 시니컬, 냉소주의, 프로불편러 등은 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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